좋아하는 일

카테고리 없음 2026. 10. 28. 23:37

올해 주식이 엄청 올랐어도 좋구나~ 했지 그 때문에 흥분하지는 않았었다.
그후 많이 하락해도 아주 속상하지는 않았었다ㅡ어쩌면 손해구간이 아니고 빚투가 아니어서 스트레스를 받는 정도가 아니어서 마음의 평정을 지킬 수도 있었을 듯한데,,,
요며칠 3 일간의 작업결과가 평소보다 눈에 띄게 나타나고 선두에 자리잡자 자주 들여다보고 좋아라 하고 있다.
성과가 좋은 이유가 별거아닌 약간의 다른 접근 방식 ㅡ인지하게 되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별거 아닌데에도 ㅡ

돈을 버는거 보다,  좋아하는 일의 결과가 잘 나타날 때 기분이 좋은, 아주 소박한 촌스러움.